2018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신청과 필수 확인 사항



2018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신청과 필수 확인 사항

대학생들에게 방학은 학업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 하지만 이와 함께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정보가 있다. 바로 2018년 하반기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신청이다. 이 제도는 이전과 다른 점이 많아, 관련 내용을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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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신청 기간 및 대상

이번 이자지원 신청은 2018년 12월 31일 오후 4시부터 2019년 2월 28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서울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은 이 지원에 해당되며, 지원 자격은 다음과 같다.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소득 10분위 중 하위 1분위부터 8분위에 속하는 학생이 대상이다. 특히, 주민등록상 서울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2018년 2학기에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 후 2년 이내인 미취업 청년도 포함된다.



대학생들은 이러한 요건을 충족하여 지원을 신청할 수 있으며, 각자의 상황에 맞게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이자지원은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학자금의 이자에 대해 지원하며, 소득 분위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기초생활수급자나 소득 7분위 이하의 경우 전액 지원이 이루어지며, 소득 8분위의 경우 차등 지원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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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내용과 방법

이자 지원은 대출 원리금에서 차감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신청자는 개인 계좌로 이자지원금을 받지 않으며, 이자지원금을 지급하기 전에 대출이 전액 상환되었을 경우에는 지원이 불가하다. 이러한 점에서 학생들은 본인의 대출 상태를 체크하고, 필요한 서류를 미리 준비해 두어야 한다.

이자 지원의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예산 범위 내에서 소득 분위별 지원율은 매 학기 심의위원회를 통해 결정되며, 대학원 학자금 대출은 포함되지 않는다. 중복 지원은 금지되므로, 다른 기관으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해당 조건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지원대상 지원 내용
기초생활수급자, 소득 7분위 이하 전액 지원
소득 8분위 차등 지원
다자녀 가구 (3자녀 이상) 전액 지원

구비 서류 및 제출 방법

신청자는 다음과 같은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주민등록 초본, 대학 재학증명서, 졸업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 여러 가지 문서가 필요하다. 특히, 주민등록 초본은 2018년 12월 18일 이후 발급된 것만 인정되며, 주소변동내역이 포함되어야 한다. 졸업생의 경우에는 졸업일자가 2016년 12월 18일 이후여야 하므로, 이 점도 주의해야 한다.

서류 제출시 유의사항이 있다. 서류를 사진으로 찍거나 스캔하여 제출할 수 있지만, 내역조회화면 캡쳐는 인정되지 않는다. 제출하는 서류에는 반드시 제출자의 성명과 발급일자가 포함되어야 하며, 주민번호는 뒷자리를 가리고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에 기재된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선정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정확하게 기입해야 한다.

결과 발표 및 확인 방법

이자 지원 신청의 결과는 2019년 5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지원 내역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당 메뉴로 접근하여 대출계좌번호를 클릭하면 자세한 내역을 볼 수 있으며, ‘지자체 이자지원’이라는 비고란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따라서 학생들은 결과 발표 이후 빠르게 확인을 진행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학생들이 자주 묻는 질문 중 일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선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자가 계속 빠져나가는 경우, 이는 한 학기 동안 발생된 이자가 차감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이자금액은 본인이 직접 납부해야 하며, 취업 후 상환학자금의 경우에도 이자는 계속 발생한다.

또한, 재학생과 졸업생의 판단 기준에 대해서도 혼란이 있을 수 있다. 2018년도 2학기 당시 재학생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해당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군휴학의 경우 이자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지원이 되지 않는다. 기존에 재학생으로 선정되었더라도 2018년도 하반기부터는 매번 재신청해야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서류가 여러 장일 경우 압축파일 형태로 제출 가능하지만 해상도 저하로 식별이 불가할 경우 인정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처럼 학생들은 신청을 위한 여러 조건과 절차를 정확히 숙지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 진짜 궁금한 것들 (FAQ)

문1. 선정되었는데 이자가 계속 통장에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답1. 한 학기 동안 발생된 이자는 본인이 직접 납부해야 합니다. 이자지원금은 대출 원리금에서 차감되는 방식입니다.

문2. 재학생, 졸업생 판단 기준은?
답2. 휴학이나 추가학기 상관없이 2018년도 2학기 당시 재학생인 경우 재학생으로 인정됩니다.

문3. 군휴학의 경우도 신청해야 하나요?
답3. 군휴학은 이자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신청하더라도 지원되지 않습니다.

문4. “재학생”도 매번 재신청해야 하나요?
답4. 2018년도 하반기부터는 매번 재신청하여 선정되어야 지원이 가능합니다.

문5. 기존에 “재학생”으로 이자지원 받다가 이번에 졸업한 경우 신청방법은?
답5. “졸업생” 분류로 다시 신청하면 됩니다.

문6. 기존에 “졸업생”으로 이자지원 받던 경우 신청방법은?
답6. “졸업생” 분류로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문7. 서류가 여러 장이라 파일이 여러 개인 경우, 첨부방법은?
답7. 압축파일로 첨부하면 되지만, 식별 가능해야 합니다.

이와 같이 2018년 하반기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신청은 여러 가지 조건과 절차가 있으므로, 학생들은 각자의 상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여 기한 내에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