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 예선 1차전 상대 확인과 한국 u23 경기 일정 분석



조별 예선 1차전 상대 확인과 한국 u23 경기 일정 분석

한국 U23 축구대표팀은 2026 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이란을 상대로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획득했습니다. 현재 10일 레바논전과 13일 우즈베키스탄전이 남아있으며, 조 1·2위를 목표로 8강 진출을 노리고 있습니다. 대회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진행 중이며, 총 16개 팀이 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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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23, C조 조별리그 1차전 결과 분석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7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샤바브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첫 경기를 치렀습니다. 전반전에는 슈팅 1개에 그치는 등 답답한 흐름이었으나, 후반전 들어 적극적인 공세를 펼쳤지만 유효 슈팅을 만들지 못하고 무득점 무승부로 마무리되었습니다.



1차전 주요 경기 흐름

경기는 전반 28분 만에 강상윤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정승배가 투입되는 등 조기 변화가 있었습니다. 후반전에는 김용학을 빼고 강성진을 투입하며 공격적인 변화를 시도했고, 후반 28분에는 김도현과 이찬욱까지 교체하며 득점을 노렸습니다. 그러나 후반 35분 김태원이 부상으로 실려 나가는 악재를 겪으며 결국 0-0 무승부에 머물렀습니다.

C조 경쟁 구도와 1차전 시사점

C조에는 한국, 이란, 레바논, 우즈베키스탄이 속해 있으며 ‘죽음의 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1차전에서 한국이 무득점에 그치면서 역대 처음으로 1차전에서 0골이라는 기록을 남겼고, 2차전 레바논전에서도 승리하지 못하면 사상 첫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처할 수 있습니다. 각 조 1·2위 팀이 8강에 진출하므로, 남은 두 경기에서 최소 1승 이상은 반드시 따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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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23 남은 조별리그 일정 총정리

한국 U23 대표팀은 2차전과 3차전을 모두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치르게 됩니다. 10일 오후 8시 30분 알샤바브 스타디움에서 레바논과 2차전을 갖고, 13일 오후 8시 30분에는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최종전을 펼칩니다.

2026 한국 U23 전체 경기 일정표


날짜시간(한국)상대팀경기장비고
1월 7일(화)오후 8시 30분이란알샤바브 스타디움0-0 무승부[1]
1월 10일(금)오후 8시 30분레바논알샤바브 스타디움2차전[7]
1월 13일(월)오후 8시 30분우즈베키스탄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스타디움3차전[4]

8강 진출 시나리오별 대진 전망

조별리그를 통과하면 1월 16~17일 8강전이 시작되고, 4강전은 1월 20~21일, 결승전은 1월 24일에 열립니다. 한국이 C조 1위로 통과하면 D조 2위와 8강에서 맞붙고, 반대로 2위로 통과할 경우 D조 1위와 대결하게 됩니다. 최상의 시나리오는 레바논전에서 대승을 거두고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무승부 이상의 성적을 내는 것입니다.

레바논전 승리를 위한 핵심 포인트

10일 레바논전은 한국 U23에게 첫 골과 첫 승을 동시에 달성해야 하는 중요한 경기입니다. 1차전 이란전에서 보인 전반전의 답답한 공격력을 개선하고, 후반 적극적이었던 공세를 전반부터 펼칠 필요가 있습니다.

공격 전술 개선 방안

  • 전반전부터 유효 슈팅 증가: 이란전에서 전반 슈팅 1개에 그친 점을 개선해야 합니다
  • 측면 공격 활성화: 정승배, 강성진 등 공격수 교체 투입 시점을 조기화하여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 세트피스 집중 훈련: 무득점 경기를 깨기 위해 코너킥과 프리킥 상황에서의 득점 확률을 높여야 합니다

1차전에서 강상윤이 전반 28분 만에, 김태원이 후반 35분에 부상으로 교체되는 등 선수 부상이 발생했습니다. 레바논전까지 중 2일의 짧은 휴식 기간 동안 주전 선수들의 체력 회복과 부상 선수 관리가 승부의 열쇠가 될 것입니다. 이민성 감독은 대회 전 “이전까지 조직력과 체력에서 문제를 드러냈다”며 긴 소집 훈련으로 대비했다고 밝힌 만큼, 레바논전에서 조직력을 바탕으로 한 빠른 패스 연계가 필요합니다.

U-23 아시안컵 대회 구조와 한국 대표팀 목표

2026 AFC U-23 아시안컵은 총 16개국이 참가하여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진행합니다. 이번 대회는 2026년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전초전으로서 의미가 크며, 한국은 2020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경험이 있습니다.

대회 일정 및 진출 조건

  • 조별리그 기간: 1월 6일~13일
  • 8강전: 1월 16~17일
  • 4강전: 1월 20~21일
  • 결승전: 1월 24일
  • 진출 조건: 각 조 1·2위 총 8개 팀이 토너먼트 진출

이민성 감독은 총 23명의 선수를 소집했으며, 골키퍼 3명(문현호, 홍성민, 황재윤), 수비수 7명, 미드필더 6명, 공격수 7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포르투갈 포르티모넨세에서 활약 중인 김태원을 비롯해 강성진, 백가온, 정승배 등 다양한 공격 옵션을 보유하고 있지만, 1차전에서 실전 득점력이 부족하다는 점이 드러났습니다. 이민성 감독은 “현재 가장 좋은 상태이며, 이번 대회뿐 아니라 추후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야 한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한국 U23 조별 예선 1차전 상대와 결과는 어떻게 되나요?
한국 U23은 1월 7일 이란을 상대로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얻었습니다. 이는 한국 U23 역사상 처음으로 1차전에서 무득점을 기록한 경기입니다.

Q2. 한국 U23의 남은 조별리그 경기 일정은 언제인가요?
2차전은 1월 10일 오후 8시 30분 레바논전, 3차전은 1월 13일 오후 8시 30분 우즈베키스탄전이며 모두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진행됩니다.

Q3. 한국 U23이 8강에 진출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요?
C조 1위나 2위를 차지해야 8강에 진출할 수 있으며, 현재 승점 1점 상태에서 레바논전과 우즈베키스탄전 중 최소 1승 이상이 필수입니다.

Q4. 한국 U23 아시안컵 대표팀의 주요 공격수는 누구인가요? 포르투갈에서 활약 중인 김태원을 필두로 강성진(수원 삼성), 백가온(부산 아이파크), 정승배(수원FC), 정재상(대구FC), 정지훈(광주FC) 등이 공격진을 구성하고 있습니다.